닫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소년지도연구원

대전청소년

2021년 봄호
청소년이 힘들 때
국번없이 1388
24시간 연결됩니다

디지털 배움터, ‘로봇코딩 및 예비중을 위한 PPT 강좌’를 마치며

본문

우리 모두 다함께
전지윤 전지윤
대전도솔초등학교 6학년
김건형, 김태형

<도안 청소년문화의 집 >
디지털 배움터,
‘로봇코딩 및 예비중을 위한 PPT 강좌’를 마치며

우연히 디지털 배움터의 강좌를 통해서 ‘로봇코딩 및 예비중을 위한 PPT’ 수업을 듣게 되었다. 늘 엄마가 컴퓨터를 다루시는 것을 보고 궁금해 하며 관심은 가지고 있었지만 배울 기회가 없었는데, 도안 청소년문화의 집 소개로 수업을 신청할 수 있었다.
우리가 배운 프로그램은 코딩과 PPT이다. 코딩은 컴퓨터를 작동시키기 위해서 컴퓨터의 언어인 코드(code)로 명령어를 입력하는 프로그램이고, PPT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이해력을 높일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문서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Power Point라는 프로그램의 약자이다.
코딩과 PPT를 처음 배우게 되는 첫날에는 정말 설레었다. 직접 컴퓨터를 제어하고 작동시키며 내가 지금껏 생각했던 것들 보다 훨씬 더 다양한 것을 만들고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이 수업으로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코딩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것은 코딩으로 직접 스토리와 게임을 만들어 실행시킬 수 있다는 것이었다. 코딩을 통해 직접 스토리와 게임을 제작하고 내 손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수 있었던 것이 너무 신기했다. 게임을 만들었다는 게 정말 믿기지 않을 정도로 뿌듯했고, 그 덕분에 매 수업 시간마다 즐겁게 코딩을 배울 수 있었다.
PPT는 코딩과는 다르게 슬라이드(장면)를 만들고 시각적인 요소를 추가하는 것을 배웠다.
특히 ‘분쇄’라는 기능이 가장 신기했다. 왜냐하면 슬라이드가 가루가 되며 다음슬라이드를 만들거나, 애니메이션을 통해 도형이나 사진, 그림 등을 움직이게 하거나, 나타나게 하거나, 아니면 사라지게 하고, 도형, 사진, 그림을 내가 원하는 경로로 움직이게 만들 수도 있었다.
물론 두 수업 모두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게 느껴졌지만 언제나 친절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가르쳐 주신 선생님 덕분에 잘 따라할 수 있었다. 배움의 기회를 준 도안 청소년문화의 집에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코딩과 PPT에 대해 공부를 더욱더 열심히 해서 관련된 자격증도 꼭 따보고 싶고,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 만큼 잘하고 싶다
맨위로 이동 맨아래로 이동